저는 문득 하늘이 궁금해 고개를 들었습니다.
파랗게 부서지는 미소로 저를 바라보는 '하늘'은...
'나는 언제나 여기 있었어.'라고 말을 건네왔습니다.
미안.. 내가 너를 잊고 지냈구나...
저는 새끼 손가락을 번쩍 들어 하늘에 대고 약속했습니다.
자주 놀러올게.. 그리고 언제나 기억할게....
하늘은 저에게 아낌없이 미소를 지어주었습니다..
고마워.. 하늘아♡
-신청곡 : 너는 내 운명 -하하
이 바보 - 원더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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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그리고 나♡
김민아
2008.01.21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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