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위를 하루가 걸려 날아간지 일주일이 지났네요.
우리 아이가 꿈과음악사이에의 열렬한 펜이랍니다.
먼 미국에서 지금 듣고 있을 아들에게 좋아하는 음악을 엄마의사랑으로 보내고 싶네요.
이노래를 들으면서 2008년을 희망차게 시작하기를 바랍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이승환의 가족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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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에게
오즈 향기
2008.01.20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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