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씨 안녕하세요
자칭 꿈음지킴이 1소대2분대 분대장 김희국이에요^^
제가 사연을 올리면서도 정말 기대하지 않았었는데
어제밤에 꿈음에서 제 사연이 소개되더라구요 그것도 처음부터
정말 놀랐어요 ~!
그리고 윤희씨 ~^^
부탁드렸던거 들어주셔서 제가 무사히 살아남을수 있었습니다 ^^;;
뭐...생활관 후임들 이름을 한명한명 불러달라고 부탁하지 그랬냐며
심술부린 녀석들도 있었지만 반응은 폭발적이였어요ㅎ
정말 감동받았구요 고마워요 ~ㅎ♡
어제밤에는
저희 생활관 후임들뿐만 아니라 다른 생활관도
모두 자리에 누워 꿈음을 들었어요~
정말 이러다가 중대전체가 꿈음 애청자가
될것같은 예감이 팍팍 드네요 그렇죠?ㅎㅎ
오늘은 꿈음과 윤희씨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자
이렇게 다시 들린거에요.
분대원들 모두가 진심으로 고맙다고 전해달라네요^^
언제 어디서나 꿈음과 함께 할테니까요 힘내시구요 파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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