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송을 못 들었어용 미안해용~~
왜냐면 CBS신영음에서 시사회를 보내주어서
부득이하게 못 들었으니 한번만 봐주세염~~
오늘처럼 눈이 소복이 쌓인 날은 정말로 옛생각이 많이 납니다
눈덮인 산을 친구들과 뛰놀며 하루가 가는 줄도 모르고 놀던 그 시절
그립네요~~ 직장생활의 타성에 조금씩 젖어가면서
그 때의 감성을 잊어가는 것 같아서 조금 슬프기도 하구요
CBS 덕분에 오늘 좋은 경험을 했습니당~~
항상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방송 부탁드립니다
신청곡은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 신청할게요~~
내일 밤 귀 쫑긋하고 기다릴게요~~
애청자 모두 행복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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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씨.. 미안해용..
김영희
2008.01.22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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