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5학년0반이된 아줌마예요.
이 프로예는 젊은이들이 많겠지만 우리같은 아줌마들이 더 들을거예요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아이들의 음악을 이해해야하고 우리들의 젊은시절도 돌아봐야하고 이시대의 음악을 알아야 아이들과 대화가 통하게되는 공감대가 되더군요 윤희님 잠자는 남편의 모습속에서 삶의 고단함이 묻어남을 봅니다. 우리의 삶에서 가장중요한 것중의 하나는 오늘이 이어져온 날들을 먼후일 돌아볼때 따스함이 묻어나는 추억이 되어야 돌아본 날들은 오늘의 힘의 원천이 돼요.
윤희님의 음악은 오늘밤의 제게 내일 오늘을 돌아보며 행복함의 웃음되네요.
오늘은 눈떠보니 안오던 눈이 아침을 준비하다보니 펑펑 내리고 있었어요. 군대간 아들 더구나 운전병인 아들의 안부가 궁금해져 오늘 내내 일이 손에 안잡혀 내내 허둥댔어요. 문 닫으라는 남편의 말을 뒤로하고 한동안 덧창문을 열고 눈오는 풍경을 바라보았지요. 이 고단한 제삶에서 마음은 아직도 동심인지 눈오는것이 좋답니다.
고3 수능을 본 작은 아들은 아르바이트를 가고 고단함에 일찍 잠이 든 남편은 꿈나라로 저만치 가고있어요.
윤희님의 음악이 지금 이시간 저의 위로랍니다.
윤희님도 행복하시고요 꿈음 스탭들도 행복하세요.
그리고 전해주세요.꿈음은 낭만과 서정 동심과 베시시한 우리의 노랑개나리같은 꿈이 있는 곳이라고 만인에게 전해주세요
신청곡은 이동원의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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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 전하기
박현순
2008.01.21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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