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모르는 것은 제 자신입니다.
제가 알지 못하는 것은 이 세상입니다.
비록 지금까지 대학생이라는 타이틀을 얻고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지만, 제 자신의 마음은 정작 아무것도 이해못했습니다.
오늘날까지 전, 마음은 버려둔채 오로지 앞만 바라보며 달려온 것
같네요. 제 마음은 뭘 원하는지, 뭘 하고 싶은지 모르니까 말입니다.
또한 이 세상이란 것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헐레벌떡 달려온 이 인생...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달려온 이 인생...
잠시 쉴 수 있는 나무그늘도 없던 이 인생...
이 때문에 세상에 대해서 알수가 없었습니다.
모르는 것과 알지 못하는 것, 이 차이는 엄청 많이 나 보일 수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종이 한장 차이 일 수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이 차이는 다 다르겠죠.
하지만 이 차이를 좁힐 수 있는 길은,
우리 마음을 이해하는 것과 세상을 알아가는 것이 아닐까요?
신청곡도 부탁하고 싶지만 아는 노래가 별로 없어서요.
윤희씨가 한 곡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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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것과 알지못하는것 사이에
하늘천사
2008.01.21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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