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모르는것과 알지못하는것 사이에
하늘천사
2008.01.21
조회 33
제가 모르는 것은 제 자신입니다.

제가 알지 못하는 것은 이 세상입니다.

비록 지금까지 대학생이라는 타이틀을 얻고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지만, 제 자신의 마음은 정작 아무것도 이해못했습니다.

오늘날까지 전, 마음은 버려둔채 오로지 앞만 바라보며 달려온 것

같네요. 제 마음은 뭘 원하는지, 뭘 하고 싶은지 모르니까 말입니다.

또한 이 세상이란 것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헐레벌떡 달려온 이 인생...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달려온 이 인생...

잠시 쉴 수 있는 나무그늘도 없던 이 인생...

이 때문에 세상에 대해서 알수가 없었습니다.

모르는 것과 알지 못하는 것, 이 차이는 엄청 많이 나 보일 수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종이 한장 차이 일 수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이 차이는 다 다르겠죠.

하지만 이 차이를 좁힐 수 있는 길은,

우리 마음을 이해하는 것과 세상을 알아가는 것이 아닐까요?

신청곡도 부탁하고 싶지만 아는 노래가 별로 없어서요.

윤희씨가 한 곡 틀어주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