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렁찬 목소리의 여장군이 태었습니다.
모두가 아들인줄 알았지요.
둘째는 쉽게 낳는다는 말은 저에게는 해당이 되지 않았지요.
첫째보다 체중도 많이 나가고 컸기때문이죠.
이제 그 여장군이 오늘 생일을 맞았습니다.
벌써 어여쁜 스물넷의 숙녀로...
뜻깊은 생일선물을 준비하려고하니 딱히 떠오르지 않네요.
그렇지! 꿈과 음악사이에 방송된다면 정말 뜻깊은 선물이
되겠다싶어 사연 올립니다.
직장 다니면서 야근하는 날도 많아 무척 힘들고 나름대로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 것 같아요.
우리딸 김수정~
많이 힘드니?
너는 아직 젊고 건강하니까 잘 이겨내리라 본다.
현재의 고생이 나이들어서 밑거름 역할로 지금보다 훨씬
커다란 성을 쌓을거란다.
엄마는 믿어.
항상 하나님을 마음속에 담고 사는 진실하고 사랑이 많은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진심으로 생일 축하한다.
신청곡~sg워너비 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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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선물
김혜경
2008.01.24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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