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해서 들어가세요.
이별의 순간은 또 이렇게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마치 기다려왔던것처럼,
아니 그 이전부터 예정돼 있던것처럼 말이죠.
갑자기 날이 쌀쌀해져서
바람이 꽤 찹니다.
겨울날씨, 다워서 전 참 좋지만
꿈음 제작진님 모두
돌아가시는 발걸음마다 오렌지빛 따스한
불빛이 어깨를 비춰주고
오늘도 평안한 밤, 되시길 빕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이젠..
이명숙
2008.01.23
조회 5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