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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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 가족이 되었어요~^^
조윤진
2008.01.23
조회 34
안녕하세요~~윤희언니~~~~^^
넘넘 반갑습니당~~~^^목소리만 이렇게 듣다가
저녁시간, 저만의 나름 휴식시간을 이용해~~~
들러봤어요~~~~^^왠지 마음이 훈훈해지내용~~^^

저는 고향은 부산이구~~학교는 대구에서,,다니는
이제 대학교 4학년이 되어요~~^^
영어임용고시를 준비하구 있는 학생이예요~~~^^

꿈을 가지고~~서울로 방학동안에 공부하러 올라왔답니다!!!
지금은 노량진 학원 근처에 있는 고시원에서 생활을 하구있어요~

걱정도 많았지만,,,긍정적인 마음이 저를 많이 도운 것같애요~
방도 정말 작을거라 예상해서 그런지 이 정도면 충분하구요~~
엄청 추울거라 생각했는데,,,이정도도 견딜만하구요~~
며칠전에 눈은 정말 선물같았어요~~~~~~~~~~~~~^^

부산은 특히 눈이 잘 안오거든요~~~눈이오면,,50년만의
대설이다~~~이런 신문기사가 나오ㅏ요~^^


공부하다가,,,혼자,,,쓸쓸해질때,,
엄마와의 전화가 제가 하루종일 말하는 것의 전부일때,,

우연히 라디오를 찾게 되었어요~~~~~여러 주파수를 돌리다가!!
어느날 꿈음이 나왔죠~~^^그래서 듣게 되었답니다~~^^

공부하기 지칠때,,,들으면 힘이나요~~^^

저번에 영화,,집으로 이야기 해주실때,,
참았던 눈물을 통곡하고 마는 사태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떄이후로~~더 깊이깊이 꿈음에 빠진거 같아요~~~~
사실 그때 눈물이 얼마나 시원했는지 몰라요~~~~

그걸 계기로 또 다른 시작을 할 수있었어요~~~

해외에서도 듣는 사람도 있고 해서,,방학이 끝나고 학교에 가게 되더라도 들을 수 있어 넘좋습니다~~~^^


언니~~~~감기조심하시구요!!!!

저의 마음을 들 뜨게 하는 클래지콰이의 lover boy 신청해요~~^^

으앙~~~빨리 저만의 lover boy가 나타나길 바라며,,^^
24년동안,,보이질 않는,,나쁜 사람입니닷!!!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이따 방송 때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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