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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너무나 아퍼서 .....
노관숙
2008.01.23
조회 28
병원에서 정말루 순수한 언니를 알게 됐습니다 ....
결혼한지 ~ 몇년이 지났는데도 ..... 이쁜 아기가 안생겨서 ....
병원에서 인공수정을 어렵게 했습니다 ....
관숙아 .... 언니 임신했데 ..... 들뜬 목소리로 병원에 와서 임신소식을 알려 준지 1주일 정도 밖에 안지났는데 .....
오늘 갑자기 문자로 ..... 내일 병원에서 응급수술을 한다는 문자를 받고 ......
목소리가 ...... 너무나 힘든목소로 .... 아이가 자궁밖에 임신이라서 ..... 수술을 한다는 말을 어렵게 말을 합니다 ....
윤희님 .....
너무나 너무나 바라던 이쁜 아기 인데 ......
언니 에게 어떻게 위로를 해야 할까요 ?
마음이 너무나 져며 옵니다 .... 아기를 너무나 기다리는 언니라서
마음에 상처가 될까봐 아무런 말을 못합니다 ...
이번주 영숙이의 언니의 생일인데 .... 이번 생일 날엔 언니 에게 이쁜아기를 잃어 버린게 됐네여 ......
이번주 생일이라서 이쁜 배넷저고리와 케익을 준비 하고 있었는데 ...
어떻게 히죠?
지금 도 울고 있을 영숙이 언니에게 .....
윤희님이 좋은 노래 선물 하나 해주실래여 .....
관숙이가 기도 많이 한다고도 전해 주실래요 .....
전 ...... 마음이 너무나 져며 옵니다 .....윤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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