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퇴근하면서
들었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최근들어 여유가 없어서
삶이 자꾸만 찌들어 가는 듯
해서 영 속이 상합니다.
바쁘더라도 스스로 여율 가져야
되는데 그게 또 좀처럼 그렇게
되지를 않네요.
그래도 잠깐 잠깐 홈에는 들어와서
글을 남깁니다.
늘 꿈음이 가까이에 있어서
제 삶에 큰 힘이 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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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면서 들었습니다.
이기봉
2008.01.24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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