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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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함께 할 수는 없지만..
정영경
2008.01.26
조회 21
남자친구가 지금 사이판에 있습니다.
간지 여러 날 되었는데,
오늘 유난히 보고싶네요.

지인의 소개로 한 달 정도를 만나고
그는, 사이판으로 전지훈련을 떠났습니다.
늘 제게 환한 미소를 보여주었기에,
또 매일 전화로 안부를 묻는 그이기에,
비록 몸은 떨어져 있지만 그리움과 보고픔 잘 견디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여러 날을 떨어져 보내야하기에
그가 좋아하는 이 노래와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싶습니다.

내게 당신은 최고의 남자입니다!!
그리고 늘 당신을 응원합니다.

신청곡은 서영은의 "웃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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