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범한 날입니다.
사랑하는 이의 생일도 아니며, 만난지 백일째 되는 날도 아니며
비가 오거나 눈이 와서 그 사람이 더 그리워지는 날도 아닙니다.
시험준비하며 오늘이 어제같고, 내일이 오늘 같을 날을 보내며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지루해 할 여자친구 나래에게
오늘 하루,
특별한 날을 만들어줄 기회를 허윤희씨께 드립니다. ^^;
사랑한다는 말은 제가 할게요.
노래 한곡 흘려주세요♥
김동률-아이처럼
or
김동률-사랑한다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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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평범한 날이네요♡
임오주
2008.01.26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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