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 후회를 하고 있어요.
인간은 왜 꼭 후회 할 일을 해버리는 것일까요?
제 후회는 다름이 아닌 해외에서 생활을 시작한것입니다.
비록 전 해외에서 생활한지 오래되었지만, 아직도 한국이 그립네요.
그래서 전 방학이라도 시작하면 반드시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가족들과 친구들도 만나는 것도 좋아하지만 또한 한국이란 나라에
제 두발로 걸으면서 한국을 느끼고 경험해보는게 너무 좋네요.
해외에 나가기전에는 외국의 모든것이 더 좋아보이고 멋있어 보였지만
지금은 아닌것 같습니다. 물론 잡지나 티비에서 보여주는
아름다운 해외의 모습도 머리속에 있지만 제 마음은 이미 한국의
아름다움으로 꽉 찼습니다.
정말, 제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한국... 한국에 돌아가고
싶네요.
신청곡은 따로 없구요, 제 마음을 달래줄 한 곡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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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너무 좋네요.
하늘천사
2008.01.26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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