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푸니깐 보고싶은 친구들이 넘 많아요..
난 혼자가 아니라는걸 새삼 느껴봅니다.
친구들에게 넘 걱정하게 해서요..
꿈음 가족여러분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 두 친구에게 축하할 일이 있는데 못갔어요.
윤희님~~ 제 대신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중학교 동문회장된 친구 기화야..축하해..
그 리고 국회의원 출마하려고 삼실개소식하는 친구 연보야..
마니마니 축하해..
서영은 --혼자가 아닌 나 듣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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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님~~
최덕분
2008.01.26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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