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를 듣고 있습니다.
요즘 밤늦게 퇴근하는 일이 많아서요..
어제도 변함없이 허윤희씨의 모카커피같은
목소리를 들으며 퇴근했네요..
따끈한 모카 커피한잔 생각하는 목소리를 들려 주셔서
감사하구요
흘러나오는 노래들이 한결같이 좋아서 또 행복하구요
학창시절이후 처음으로 라디오에 신청곡을 올려봅니다.
기분 괜찮은데요?..이 또한 감사드립니다.
유재하의 노래 부탁드려요..사랑하기때문에..
수고하시고..좋은 목소리 매일 매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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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
헤븐
2008.01.26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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