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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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안하다 친구야~ ★
이희원
2008.01.28
조회 34
윤희님!
늘 옆에 있어서 그 소중함조차 느끼지 못할만큼
가까운 친구가 있었답니다..
하루라도 그친구와 통화를 하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힐정도로 절친하였지요..
집이 조금 멀리 떨어져있는 관계로 늘 전화로
서로의 희노애락을 함게 나누었지요..
가족들에게도 못한말도 서로 나누며.
함께 울다가 웃다가 할정도로 격이 없던 친구였는데
몇일전에 제가 그만 사소한 일로 화를 크게 내서
그만 지금 몇일째 연락을 안하고 있어요...
너무 미안해서 저는 선뜻 손을 내밀지 못했는데
그친구역시 너무 충격을 받아서 인지 연락을 안하네요..
전화를 들었다가 다시 놓기를 여러번..
뭐라 변명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윤희님 도와 주세요.~~~
그친구도 꿈음 애청자거든요..
제 사과를 받아 달라구 전해주세요..미안하고 고맙다구요.

박강수-눈물이나
박길라 - 나무와새
백미현 - 다시 사랑할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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