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은입니다 ! 저번 주에 개학을 해서..
꿈음을 끝까지 못 들어요..
이어폰끼고 들으려고 했지만.. 라디오 올리는 소리가 크게 들려서 엄마 아빠가 잠에서도 깬답니다.
ㅠㅠ 듣고싶어 죽겄는데, 엄마 아빤 그런 걸 허락하지 않아요.
더군다나 제가 감기가 심하게 걸려 있어서..
푹 쉬어야 한다며 ..... ㅠㅠ
죄송합니다 .. 윤희 언니 ㅠㅠ
그래도 쉬는 날엔 꼭꼭 들을게요!
-소녀시대 키싱유
부탁드릴게요^^
(아, 그리고 제가 하나 아이디어를 냈는데요,
몰래몰래 '부지런 상'을 주면 어떨까요?
꿈음에 사연을 부지런히 올리고, 방송이 많이 되고, 꿈음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분들께 드리는 '부지런 상' ㅋㅋㅋ 죄송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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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윤하은
2008.01.28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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