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교 졸업생 입니다.
대학입시로 인해 처음으로 홀로 먼 타지에 갔었답니다.
다음날 논술 면접 시험으로 긴장도 되고,
잠자리도 낯설고,
조금은 두렵고 조금은 설레여
잠을 청할수 없어
MP3를 이용해 라디오를 듣게 되었습니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한 과정을 앞두고 있어서 그랬을까요?
꿈음이 꿈은~ 꿈은~ ...........
특별히 따뜻했던, 힘이 된 입시전날의 꿈음..
고맙습니다.
타지에서의 따듯함을 계기로
오늘도 꿈과 음악 사이에서
잠을 자겠죠?
신청곡은 이수영 Farewell Blues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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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한윤미
2008.01.27
조회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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