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파주에 군복무를 하는 군인입니다.
한달전쯤에 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꿈음은 제가 취침에 들어가야하는
시간에해서 저는 언제나 잠이 모자른답니다.. ㅋㅋ
처음에는 후임들은 자야하는데 왜 이걸 듣냐고 하더니
요즘은 자기들이 먼저 라디오를 키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하루동안 고생해서 훈련하고 작업하고 와서
윤희누나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집에 와 있는
느낌이랍니다!!! 꼭 사연 소개해주세요 ^^
1부에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저 내일 휴가 나가요!! ^^
집에서도 꼭 듣고 있을께요!!!
그리고 저는 이수영의 노래 스치듯안녕을 좋아한답니다!! ^^
기대하고 오늘저녁도 간부님들 몰래 이어폰을
끼고 누나를 기다리고 있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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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에 빠진 군인!
김용상
2008.01.27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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