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침대 곁에서만 듣다가 오늘은 꼭 들어와보리라고 마음먹고 처음 방문했어요~ 잘 듣고 있다고 안부인사 전하려구요~
지금도 왠지 늘 아는사람에게 안부묻듯이 인사는 했는데.. ^^*
어쩜 목소리가 이렇게 이 시간에 잘 어울릴까? 늘 궁금했어요..
얼굴까지 확인하게 되서.. 이젠 듣고 있으면 얼굴까지 생각나게 되겠져? ㅎ
제 신청곡도 들려주시면 감사하구요~
클릭 비 - 오늘같은 밤이면 이예요~
이제 곧 있으면 설이고 모두가 반가운 가족과 함께 할때처럼 행복했으면하고 바래요~ 건강하시고 늘 좋은 방송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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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방문한 음지의 청취자
유지연
2008.01.29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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