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은 아닙니다.
늦은시간에 방송을 듣는데 차분한 진행이
참으로 좋습니다.
허윤희씨 멘트 하나하나가 피곤했던 하루를 말끔이 씻어주는
정화수 같습니다.
DJ 님 29일에 11시에 듣고 싶네요
"김동률의 - 취중진담 -
or "김광석의 - 서른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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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저녁에 듣고 싶어요
방미선
2008.01.29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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