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젠 학원에서 보충수업을 하고오는 딸을
마중갔습니다.
남편과 함께요..
항상 차안에서 듣는방송은 93.9 이지요.
특히나 "꿈과 음악사이에"는 꼭 챙겨서...
아니... 어쩜그리 착하고 고운 음성을 가지셨어요? ^^
남편에게 윤희님이야기를 조잘조잘 합니다.
남편: "둘이 사귀어?
나: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렇게 웃으며 꿈음을 같이 즐긴답니다.^^
우리딸도 윤희님을 잘 알지요.
아마 제가듣는 모든방송의 디제이들은 대충 알겁니다.
늘 그렇게 오래도록 꿈음을 지켜주세요,윤희님.
이상, 보이지않는 열렬한 청취자 였습니다.
휴~ 10시까지 언제 기다리지? (요거 아부..^^)
헤~
I miss you...강수지.
바다...김성호.
기대어 잠든 아이처럼...김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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