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
김창일
2008.01.28
조회 16
한동안 바깥 날씨가 꽤 춥더니... 오늘에야 비로소 날이 좀 풀린 거 같네요. 게다가 다음 주가 입춘이니... ‘새봄’도 그리 멀지 않았습니다.
안녕하세요? ‘허윤희의 꿈과 음악 사이에’의 불규칙적인 청취자 김창일이라고합니다. ^^:
그동안 부정기적으로 방송만 듣다가 모처럼 '허'한 마음에 사연 드립니다.
2008년, 무자년 새해를 맞이하여 시작한 영어 학원 새벽반 수강과 컴퓨터 관련 자격증 도전. 얼추 한 달이 지났는데... 새로운 환경에 적응이 쉽지 않네요. 물론, 처음부터 기대치를 높게 설정한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곰곰 생각해보니 이건(한 달에 대한 자체 평가) 좀 아니라는 안타까움에 저절로 몸과 마음이 불편하네요. 쩝~ -_-;
그렇지만 하루도 거르지 않고 꼬박꼬박 학원 출석했다는 사실이 위안입니다. 학원에 가기 위한 첫 차를 타려고 밤인지 새벽인지 구분하지 못하고 깜짝 깜짝 일어났던 적이 대체 몇 번이던지...
정말, 개강이 엊그제였던 것 같은데 내일이 벌써 종강이네요. 시간 정말 빠릅니다. 그래서일까요? 괜히 이렇게 마음이 허해지는 까닭이? 후후~
어찌됐든간에 1월 한 달 동안은 학원에 다니면서 좋은(?) 습관 익혔으니, 다가올 2월부터는 좀 더 열심히 공부해서 원하는 성과 얻어야겠습니다.
하여, 가능한 빠른 시간 안에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따듯한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참, '허'한 몸과 마음을 달래기 위해 노래 한 곡 신청해도 될까요? ^^;
신청곡 : 크라잉 넛의 ‘밤이 깊었네’
오늘이 아니더라도 꼭 듣고 싶습니다. 그럼...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