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는 사무실에 혼자서,,, 연말 결산을 하느라,, 눈이 너무 아파요...
1년간의 회사 살림을 정리하는 작업을 하는데..
무언가가 맞질 않아서,, 헤메고 있지요...
아니,,,,,,, 가닥은 잡았어요.
그 해답을 찾아서 가느라 눈이 누가 큰가 하고 열심히
들여다 보고 있느라니 무지 눈이 아픕니다.
빨리 하고 가야지요~ 아자아자~
이승훈...... 비오는거리..... 듣고 심내고 시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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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아프네요.....
이영린
2008.01.28
조회 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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