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이란..
"불티나 라이타"같습니다..
불을 켠후 꼭 쥐고 있지 않으면 금새 꺼져버리는 것 처럼..
불을 오래 켜고 있으면..손가락 주위가 뜨거워져..손가락이 아파 손을 놓게 되는데 그럼 또 불은 꺼져버리는 것처럼...
그렇게 사랑은 아파도 잡고 있어야만 하는것처럼..^^*
그런데 진짜 사랑은 불티나 라이타가 지금 켜지고 싶은지..
아니면 켜지고 싶지 않은지를 먼저 아는것이 진짜 사랑인것 같습니다.
"쌩땍쥐빼리"의 어린왕자에서처럼
세상의 다양한 얼굴의 사람들만큼..많고많은 바람같은 사람의 마음을
머물게 한다는게 가장 어려운 일 같애요...
오늘도 변함없이 항상 그자리에 변함없이 우리에게
따뜻한 목소리를 들려주시는 허윤희님...고맙습니다.
신청곡...
"사랑two"_윤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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