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와용!꿈음 여러분^^
처음 이렇게 사연을 올려봐요.
신림동에서 매일 꿈음을 들으며 꿈을 키워가는 소녀(?)랍니다.하핫.
꿈음을 안지는 이제 갓 한달이 다 되어가네요
저는 지금 공무원 준비를 하고 있구요.
언니는 행시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요즘 너무 힘들어요 ㅠ
며칠 아팠더니 부산에 있는 집이 너무 그리워지네요 ㅜ
오늘은 서울역에 가서 무작정 부산행 ktx를 타고 집에 가려다가 저에게도 꿈이 있기에..
그 꿈을 위해 눈물을 머금고 꾸~욱 참았답니다.
오늘 아빠가 전화로 너무 힘든 공부를 우리 딸들에게 시키는 것 같다고 미안해 하시더라구요,
공무원이신 아빠의 권유도 있었지만 우리가 하고 싶어서 선택한 길인데 ,,아빠의 말씀에 너무 고마워서 눈물이 주루룩 흐르더라구요,
이번 4월에 있을 저의 시험과 언니는 이번 2월에 1차 그리고 6월에 2차 모두 통과하게 여러분 힘을 주시와용^------^
아!신청곡은 전수연의 perhaps love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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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주세요^--------^
김잔디
2008.01.29
조회 4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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