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죠, 4시때부터 듣던 진정성있는 청자 박상규입니다.
저도 오랜만에 액티브한 사연으로 참여하려 합니다. 결코 선물때문은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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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은 길입니다.
왜냐면 우리에게 주어진 선물과도 같기 때문입니다.
그 주어진 길을 걸으며 우린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기쁨을 만나고 또한
역경도 만납니다.
이 길에서 내가 어떻게 걷느냐에 따라 그 결과가 과정이 드러나기 때문이죠, 이 역경을 이겨내는 것 또한 제 선물입니다.
그리고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을위해 전 길을 떠납니다.
그래서 설은 제겐 늘 떠나는 길입니다. 길은 사랑이오.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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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길을 떠남에 있어서 언제나 친구가 되어주는게 있어, 바로 라디오와 음악입니다.
이 라디오에서 들으면 힘이나는 곡 이있습니다.
바로 강산에 형의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이라는 멋진 곡입니다. 이곡을 들으면 내가 가고 있는 이 길에 대한
애정이 생깁니다.
그래서 나의 이름과도 같은 힘찬도 도 들어가고 제 길을 만들어봅니다
함께해요!
모든 길을 걷고 있는 사람들.
모두 이곡을 들으며 각자의 길로 고향으로 힘차게~! 떠납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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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은 길이다.] 사연 아름답게 써요, 늘 차분히 듣는자입니다.
박힘찬
2008.01.29
조회 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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