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님 반갑습니다.
저는 세아이를 두고 있는 엄마랍니다.
지난주 저희 집사님의 소개로 이방송을 알게돼서 오늘 회원가입을
하고 들어왔습니다.
이번주 계속 들었는데 윤희님의 차분한 말투와 예전 학창시절
좋아했던 노래들이 나와서 정말 좋았습니다.
내일은 큰딸아이가 개학을 하는데 방학동안 한번도 가까운곳에 데리고
가지를 못해서 못내 아쉽네요.
회사에 갔다오면 저녁까지 해놓는 착한 딸아이랍니다.
힘들게 일을하고 와서도 아이들의 웃는모습을 보면 피곤함이 싹
사라진 답니다.
세아이들이 서로 컴퓨터를 할려고해서 시간을 정해놓고 요즘은 그
시간만 하라고 했더니 오늘은 제차지가 됐네요.
저만의 휴식시간과 음악을 들으면서 자유로운 시간이 바로 꿈음시간
이랍니다.
윤희님 예전의 음악을 들으면 추억도 생각나고 참 좋은것 같아요.
추워진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신청곡:이문세-알수없는인생
서영은-웃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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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의 휴식시간
강영실
2008.01.31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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