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는 토요일이 생일이에요
큰처형이 미리준다면서 값비싼 구두 하나 사주네요
3년만에 새신발 신고 출근했어요
축하해주세요....짝짝짝짝짝~~~~~~
어느새 벌써 30대의 마지막 생일을 맞이하네요
40이라는 나이가 아직 적응이 안되지만 좋아지겟죠
결혼하고 반지하 신혼방에서 30대를 맞이하고 벌써 10년이 지난 지금
작지만 내집 장만해놓고 40을 바라보면서 생일을 맞이하네요
요즘 여러가지로 복잡한 일들이 많아요
모든게 잘 해결되기를 바라고 있지만 사람이 하는일인지라 쉽지많은 않은게 또 사람일인가봐요
제가요 허윤희님 꿈음 회사에서 레인보우로만 듣거든요
근데 몇일전 에는 오후에 출근해서 컴퓨터 켜놓고 인터넷이
안되는거 있죠
그날은 밤새 끙끙 앓으며 근무햇답니다
허윤희님 꿈음 들으며 그나마 2시간 외롭지 않게 보내고 있었는데....
저기 혹시 이거 신청해도 될까요?
강산애 의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아마 오래전에 제대할때 버스안에서 듣던 노래일꺼에요
우리나라 에서 제목이 가장 긴 노래라고 DJ분이 말씀하신것 같아요
고생하시고요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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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를 바꿨어요....
정충
2008.01.30
조회 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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