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매일은 아니래두 늦은시간에
집으로 돌아오는길엔 어김없이 듣네여..
잔잔하고 애뜻하게 들려오는
윤희님의 목소린 아마두 잠못이루는 사람들에겐
자장가로 들릴껍니다.
오늘도 밤하늘의 별들이 수놓고
꿈이 있고 낭만과 음악이 흐르는
이 아름다운 시간에
꿈음 애청자님들과 함께여서 기쁘네여...
늘 건강하시고 해피하세여...
김민우---휴식같은 친구
이수영--광화문연가
4월과5월--옛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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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해 봅니다...
최덕분
2008.02.01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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