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지 일찍 눈이 떠진 2월의 아침!
기분좋게 시작될것만 같네요.
아직도 11개월이나 남아있다는 여유로움을 가지려고합니다.
하루하루 바쁘게 살다보면 정말 크게 심호흡 한번 할 겨를도
없이 쫒기듯 합니다.
이젠 앞 뒤 옆도 돌아보는 여유로움도 가져보렵니다.
빡빡한 생활속에서 각박한 마음으로 이기적인 삶을 살아온
내 자신을 돌아봅니다.
버스안에서 듣는 꿈과음악사이도 저에게는 삶의 윤활유가 됩니다.
힘든 몸과 맘을 치유해주는 치료사와도 같지요.
다행히 딸아이가준 MP3가 있기에 항상 윤희씨는 내 곁에
머문답니다.
오늘도 저는 행복했습니다.
내일도 모레도 행복하리라 믿습니다.
행복은 나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이니까요.
김종국의 사랑스러워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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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여유로움
김혜경
2008.02.01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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