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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되는 2월을 맞이하며
윤희
2008.02.01
조회 26
벌써 2008년 1월 한달이 지나갔네요.
12분의 2가 시작되는 지금 이순간..
지금 이순간을 충실히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윤희씨가 들려준 <너는 내 운명> 영화 이야기에 심취해 있을때
이 영화를 보며 후배와 함께 티슈 한통을 다 써버렸던 추억이 떠올랐어요.
보고 싶은 그 분을 떠올리며 영화를 보고 있었죠. 운명처럼 날라온 그분의 문자 메시지...
사랑이 무엇인지 항상 고민했던 그 무렵‘너는 내 운명’이라는 영화는 저에게 해답을 주었지요.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라는것..변한다면 그건 사랑이 아니었을거에요. 사랑이 변한게 아니라 집착이 사라진것일 뿐이라는 것.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내 가슴이 말하는 것에 더 자주 귀 기울였으리라> 시처럼
사랑은 결코 집착이 아님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윤희씨
김범수의 노래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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