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사장님과 일한지
이틀째입니다..
사실 아직 정신 없고 서로 너무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서 안 맞는 부분이 많아요..
개인 사업장에서 법인회사로 흡수된 단계라
좀 그래요.
자유로운 분위기도 사라진 것 같고..
대신 조건이나 환경은 더 좋아지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오늘 이 노래가 꼬옥~~듣고 싶어요..
윤태규의 My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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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퍼플레인
2008.02.02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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