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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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희님 고단하시죠
정충
2008.02.02
조회 26
꿈음님 고단하시겟어요....

축하해주세요
오늘 저의 30대 마지막 생일이랍니다
이제는 40을 향해서 보람차게 달려가야지요
처가에서 저녁을 먹고 아침에 회사에 출근해서 내일아침까지 근무해야 되요
하지만 생일이 뭐 별건가요
작년에도 있었고 올해 이렇게 지나 가면 내년에도 오늘 이날이 있을꺼에요
근데 생일날 혼자 일할려니까 기분이 묘하긴 하네요
생일날은 나보다 나를 낳아준 어머니에게 감사해야 하는데 말에요
"엄마 낳아주셔서 고맙읍니다... 사랑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야간근무를 혼자 하면서 많은 시간을 절약하다 보니까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되요.... 그래서 항상 꿈음의 허윤희님께 감사 있나봐요

아름다운 방송 되시고요 항상 기쁨과 사랑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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