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 언니
처음 꿈음에 사연을 올렸던게 중3 겨울방학인데
벌써 1년이 흘러 고 1 겨울방학을 보내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1년동안 야자 끝나고 집에 올때마다 들었던 꿈음이
많이 힘이 되었어요.
딱 1년이 지났을뿐인데 참 많이 변했습니다.
생활도, 생각도, 마음가짐도...
요즘에는
앞으로 걸어야 길이 잘 안 보입니다.
현실과 꿈의 차이가 참 크다는 것도,
욕심만큼 열심히 못하는 제 자신도 답답합니다.
제 마음이 이래서 그런지
요즘에는 토이의 스케치북을 자주 듣게 되네요.
토이의 스케치북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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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스케치북에는...
신글라라
2008.02.04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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