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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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님
최동원
2008.02.03
조회 26
주일밤..
잠이 안오는 밤입니다.
일주일의 휴가가 끝나고 내일 출장지? 호치민으로 다시 떠납니다
왜이리 아쉬운지 모르겠어요... 설이라고 미리 회사에서 출장을 보내주었거든요,
아이 둘 준혁 준희가 몰라보게 키가 커있었습니다.
아내도 조금이상하지만 낯설었구요,
5월이면 아내와 아이둘도 제가 있는 곳에 와서 생활하게됩니다.
타지에 있으니 하루가 왜이리 긴지 모르겠어요. 일하는 시간도 비슷하고 먹는 식사도 그리 다르지 않은데 말이죠.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는 시간이 너무 힘이드네요
아내는 지금 옆에서 잠이 들어있습니다.
저 이방송 그곳에서 밤에 자주 듣고있어요, 저희 동료들에게도 소개해주니,, 다들 외로운 고향그리는 분들이 많아서,, 라디오를 참 즐겨듣게되네요,,
그곳에 광고 많이 해서 라디오 한류바람을 넣어드리겠습니다.
막 크고 잇는 아이둘 덜렁 맡기고 가는 마음 많이 미안합니다.
조금만 더 견디고 아이들과 건강히 지내길 바래봅니다.
아내에 고맙고 사랑하는 마음 담아서 노래한곡 들려주십시요
아내가 좋아하는 갑자기 제목이?
안녕이라는 말은 해야지,.. 그런가사인데..
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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