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입춘이라고 말씀해 주셔서 오늘 조금은 포근한걸
기대했는데 날씨는 입춘하고 관계없이 춥네요.
퇴근길에 보니깐 사람들이 손에 이것저것 회사에서
설선물 주는것으로 보이는 것으로 양손에 가득들고
집으로 가는게 많이 보였습니다.
설연휴동안은 정말 따뜻한 설이 됬으면 합니다.
기상이변이된다고 겨울한테 따뜻하면 혼날꺼 같은데, 마음만
따뜻하게 보내면 되겠죠?^^
오늘은 책을 읽다가 쉘 실버스타인의 동화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책속에 있어서 오랜만에
참 옛날 생각도 나고 또 새록새록 합니다.
그럼 좋은 노래 많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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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잘 듣습니다.
이상국
2008.02.04
조회 1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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