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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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설은 사람이다..
황윤미
2008.02.07
조회 40
귀를 쫑긋 세우고 제가 녹음한 목소리를 기다리는 내내 얼마나 떨렸는지 몰라요. 막상 목소리가 들리니까 너무 부끄러워서 헤드셋을 벗어버렸어요. 너무 부끄러워서요.
여러모로 저에게 즐거운 경험 주신 꿈음 너무 사랑합니다. ^^

며칠 좀 힘들었는데.. 오늘 방송.. 그리고 음악들이 저의 고단한 몸과 마음에..큰 위안과 힘이 되네요.

딱 일년 열심히 살아보려구요. 지켜봐주세요^^

못다한 덕담 한마디.. ^^ 꿈음 가족 여러분.. 힘들고 지칠때,, 언제고 윤희님.. 그리고 꿈음이 버티고 있다는거 잊지않고.. 변함없이 따뜻한 방송이 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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