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를 쫑긋 세우고 제가 녹음한 목소리를 기다리는 내내 얼마나 떨렸는지 몰라요. 막상 목소리가 들리니까 너무 부끄러워서 헤드셋을 벗어버렸어요. 너무 부끄러워서요.
여러모로 저에게 즐거운 경험 주신 꿈음 너무 사랑합니다. ^^
며칠 좀 힘들었는데.. 오늘 방송.. 그리고 음악들이 저의 고단한 몸과 마음에..큰 위안과 힘이 되네요.
딱 일년 열심히 살아보려구요. 지켜봐주세요^^
못다한 덕담 한마디.. ^^ 꿈음 가족 여러분.. 힘들고 지칠때,, 언제고 윤희님.. 그리고 꿈음이 버티고 있다는거 잊지않고.. 변함없이 따뜻한 방송이 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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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설은 사람이다..
황윤미
2008.02.07
조회 4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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