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두 없는데 시골간 사장님은 전화해서 집에일찍가란말조차안하네요.. 너무 곱하기 100번 서운하고 마음이 아프네요...
가게가많은지역인데 다 문닫고 가고 저혼자만 매장 불키고 손님하나없는 매장지키고있어요...
눈을씻고찾아봐도 거리에 사람이 한명도 없네요...
남자친구도 5시에 씻고전화한다고하고선 전화한통화두없구...
전 시골두못가고 일하고있는데...
너무 쓸쓸한 설 전야제입니다...
공일오비-5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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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에 지금까지 직장이예요...
h.k
2008.02.06
조회 2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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