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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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음을 정화시켜준 고마운 친구에게..
김기석
2008.02.11
조회 62

안녕하세요! 착한 허 윤희씨!

이런거 신청하는거 태어나서 처음입니다...나한텐 안어울리는거라
생각했는데..

저는 올해 43살된 김 기석 이라고 합니다
제가 신청하는 이유는? 한 친구의 한결같은 따뜻한 사랑의 글과 ,충고,유머로, 누구도 고쳐주지 못했던 짗굳고,장난심하고, 이기적인 나의 마음을 변화시켜준 그친구에게 뭐라도 보답하고 싶어 이렇게
용기내어 신청합니다..

내마음속에 오랫동안 자리잡고있던,나쁜, 고집,오기,독선,이기심.
등 이 모든것을 하나씩,하나씩 꺼내서 버려 주었습니다.
대신 그 자리에 따뜻함,사랑,배려,너그러움,인내 로 하나씩
채워 주었습니다.

한 사람의 한결같은 따뜻한 마음과,배려가 사람의 마음을 이렇게
깨끗하게 변화시켜준다는 것이 신기할따름입니다..

그 친구는 바로 내 초등학교 동창 물꼬 라는 별명을 가진 친구입니다

그 친구가 좋와한다는 홍경민의 "참사랑" 그리고 제가 좋와하는
박강수의 "비가 그치면" 을 부탁합니다..

그친군 선생님인데..내아이를 학교 보낼때면 마음이 너무 든든합니다.

수고하시는 우리나라의 모든 선생님들과 다같이 듣고싶습니다..

##언제 방송을 들을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그 친구에게 알려주게요
혹 문자로 알려 주실수 있으 신가요? ***-****-**** 김기석
입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나때문에 많이 불쾌했을 보고싶은 초등학교 친구들을 위해 종암
초등학교 교가는 신청이 안되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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