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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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청자
김은엽
2008.02.10
조회 23
호주 출장에서 사연 보냈던 애청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이번 설연휴에는 먼 곳은 가지를 못했습니다.
서울에서 차례만 지내고 있었습니다. 설 몇일전에 뒤에서 제 차를 받는 사고가 있어서 허리가 좀 아퍼서 간신히 차례만 지내고 집에서 쉬고 있었습니다. 다행이 작년 12월부터 연구 결과보고를 다시 마무리하느라 모든 송년회, 약속, 크리스마스 등 다 반납하고 마무리하고 다행이 구정 전 금요일 부터 휴가를 받아서요. ㅋㅋㅋ
저는 구정을 지내니까 작년 액땜 했다고 생각하고 좋은 일 기대하려구요 ㅋㅋ

여행가고 싶었는데 ... 아쉬움이 남아요

내일부터는 다시 강의 준비와 박사 논문에 정신을 집중해야 해서요. 그래도 음악을 들으면서 할 수 있고 퇴근시 차에서 듣는 기분도 좋아요.

올해도 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 가득한 방송 부탁드립니다. 스탭분들도 행복하세요.

그래도 라디오가 현대사회에서 옛 정취를 느끼게 하는 것이 넘 좋네요. 제가 가끔가는 황학동 옛 벼룩 시장 같아요.

신청곡 : 토이 뜨거운 안녕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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