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음악사이에를 듣고있는 국민(?)을 만나니 기분이 너무 새로웠어요
안양식충이님은 조규찬님이 디제이할때 듣던 이름이었는데 동창을 만난듯 반가웠구요..^^
애청자들이 목소리가 음지에서 듣고만 있던 저같은 사람들의 마음을 여럿 움직였을 것 같아요.
꿈음 들으면서 내 마음에 쿵 와닿은 음악들을 여러곡 접했는데
그중에 한창 흥얼걸렸던, 그리고 규찬님이 계실 때 여러번 들려주었던 바비 킴의 고래의 꿈 듣고싶어요...
제가 처음 꿈음 들을 때는 인생의 불안감이 고동치던 대학생, 백수시절이었는데 지금은 어느덧 직업생활 1년차가 되었어요..
저와 마찬가지로 다른 분들도 나이가 들고 환경이 많이 변했을 것 같은데 꿈음과 함께 개인사를 만들어 가는 모든 분 바라시는 모든 일 선한 일로 이뤄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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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음지에서 듣던 저도 인사글 올립니다. ~~
백수경
2008.02.10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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