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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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웠던 오늘 하루 어떠셨나요? 누나?
김보민
2008.02.12
조회 26
안녕하세요 ^^ 기억하시나요? 어제 여자친구 없어 외롭다던.. 김보민학생입니다. 어제 제 사연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제께 읽힐줄은... 사실 제 사연 읽히면 녹음해서 친구들한테 자랑하려했는데.. 음악프로그램은 다시듣기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데 다시 한 번더 응원을.. 이번에는 " 김보민 학생은 워낙 잘 생겨서 곧 이쁜 여자친구 생길꺼예요"라구요.. 녹음해서 친구한테 자랑할려구요^^ 오늘 굳은 뇌도 풀까하고 도서관을 다녀왔는데 참 옛날 수능시절이 생각이 많이 났어요. 그 때는 무지 힘들었는데 뒤돌아보니 너무 재밌었던거 같아요. 그럼 추운 날 감기 조심하시구요 누나. 저는 이만 ^^ (매일 매일 누나 목소리 들으며 잠드는 보민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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