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게 읽어주시는 윤희님의 목소리때문에 더 좋았던 러브레터였는데 없어져서 참 많이 아쉬웠었는데 각자의 목소리로 전하는 사연들
넘 좋을것 같네요.
때로는 울먹임으로 때로는 떨리움으로
때로는 맑고 고운 목소리로
때로는 투박함이 뭍어나는 목소리로
세상사는 이야기를, 전하고픈 사랑의 고백들을 ,기쁨과 슬픔들을
가득담아 전해주는 많은 이야기들이 있어 더 빛이날 ...
새 코너를 환영합니다.
꿈처럼 음악처럼 우리의 귓가를 울려주던 윤희님의 목소리는
조~~금 덜 듣게 되겠지만 더행복한 시간들을 위하여 잠시 비워두셔도 좋을듯...
신청곡- 이적의 다행이다
바비킴의 일년을 하루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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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로 전하는 러브레터네요?
인은식
2008.02.12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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