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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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주고 싶어요~~
경이레
2008.02.14
조회 32
며칠전 사랑하는 동생 은찬이와 은결이의
재롱잔치가 있었습니다.

처음 시작하기전...기다리면서~~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요~

엄마나이 46세에 입양한 은찬이와 은결이...

그래서 맏딸인 저와
나이차이가~ 좀~ 많이 납니다~ㅋ

귀저기차고 우유병물던때가 어그제 같은데...

은찬이는 쑥스러워 계속~ 부동자세로 서있고~
은결이는 너무 무대체질이라 계속 손흔들고 인사하느라
바쁘고....~

아빠.. 엄마..저
너무 너무 가슴뿌듯하고 벅찼습니다.

그동안 연습하느라 고생한 은찬이 은결이게~
너무~ 멋있었다고 ~~
축하한다고 전해주고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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