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사랑하는 동생 은찬이와 은결이의
재롱잔치가 있었습니다.
처음 시작하기전...기다리면서~~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요~
엄마나이 46세에 입양한 은찬이와 은결이...
그래서 맏딸인 저와
나이차이가~ 좀~ 많이 납니다~ㅋ
귀저기차고 우유병물던때가 어그제 같은데...
은찬이는 쑥스러워 계속~ 부동자세로 서있고~
은결이는 너무 무대체질이라 계속 손흔들고 인사하느라
바쁘고....~
아빠.. 엄마..저
너무 너무 가슴뿌듯하고 벅찼습니다.
그동안 연습하느라 고생한 은찬이 은결이게~
너무~ 멋있었다고 ~~
축하한다고 전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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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주고 싶어요~~
경이레
2008.02.14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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