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이야기를 그냥 혼자서 하고 싶어서
이곳을 찾아습니다.
오늘 가입을 했습니다
주말만 빼고는 항상 새벽12시까지 일을 합니다..
너무나 좋은노래가 많이 나와 듣게 됐는데..
그냥 옛날이야기도 하고 싶어서.
아주 오래전 이야기를 합니다 [일기 속 이야기]
꿈과 음악사이 너무나 좋은것 같아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일기 속 이야기]
아주 오랜만에 글을 적는다..
벌써 몇년이 지났는지.
많이 보고싶다.
오늘도 그때처럼 비가 오고 있습니다.
주룩주룩 내리는 비는
내 맘을 아는 모르는지
그저 한도 끝도 없이...내리는 비만 보고 있습니다.
"보고싶습니다.."
너무나 그리워.
너무 그립다.
언제나 비가 오면
니생각 나네 (참 이런 내 자신이 너무나 우스운것 알아..)
너랑 나랑은 너무나 멀리 떨어져 있는데.
난 그것을 아직도 이해하려하지 않는데.
이런 이기적인 마음으로만.
이 세상을 바라보려한다.
그래서 너에게 너무나 미안해.
넌 그렇게 비를 좋아했는데
언제부터인가
나도 비를 좋아하구 있더라...
혹 내리는 비가
너에 눈물인것같아
한참을 내리는 비를 바라볼때가
많아
그래도 성이 안차면..
그 비를 먹어보기도 하구.
참 .......참......
첫 인연이라는 제목을 붙었어..
그냥 처음 너랑 나랑 만났을때도
그렇게 비가 왔잖아....
그러고 보면
"너랑"나랑 비 랑은 참 인연이 있는것 같다..
그래서
그냥. 그냥
비가 너무나 오니까...
........................................
다음에 또 편지 쓸께....
아주 멀리서......친구가..
신청곡은.... 김건모 ....[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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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속 이야기..
이민선
2008.02.14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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