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 아이들 일찍 다 재우고 늦은밤 좋은음악 찾아 채널 돌리다가 너무 이쁜 목소리를 발견하게 되면서 93.9를 참 편안하게 듣게 되었어요.
어쩜 목소리가 이렇게 이쁜지 하면서 늘 들으면서 궁금했거든요.
흔한 목소리가 아닌.
들으면서 참 궁금했거든요.. 윤희씨 모습이.
궁금즘 확인하고 갑니다.
오늘밤은 남편이랑 오랜만에 술한잔 마시며 들을거 같네요.
혹 사연이 소개되면 11시 넘어서 소개 해 주세요.
그때쯤이면 아이들이 다 자니까요..
정말 목소리만큼 아릅답습니다..ㅋㅋ
신청곡 " 김성호" 의 회상..
사진은 우리 큰애예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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