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조카의 고등학교 졸업식이었습니다.
꼭 참석해서 축하해 달라고 했는데 제가 심한 감기 몸살로
못 갔답니다.
대학도 본인이 바라는 대학에 합격해 더없이 많은 축하를
해 주고 싶었었는데 정말 많이 미안했지요.
비록 참석은 못했지만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윤희씨가 전해주시면
안될까요?
저희 집안은 CBS 왕 애청자 집안이거든요.
이제는 진정한 성인이 되었으니 자기의 책임을 다할줄 아는
사회인으로 거듭나기를 외숙모가 바랍니다.
항상 바른생각 바른행동의 바른생활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정아 사랑한다.
신청곡 진추하~Graduation T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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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생활사람
김혜경
2008.02.15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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