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오후에 숭례문 화제 현장을 다녀 왔습니다.
그곳을 다녀 온뒤로 마음이 뒤숭숭한데..
오늘은 온 메스컴도 주변 사람들도..그리고
거리에도 저마다 발렌타인데이 예기와
선물 바구니로 가득한 날이네요..
초콜릿을 전해주고 기뻐하는 연인들보구
뭐라 할수는 없지만...
역사의 상처가 너무쉽게 조금이나마 잊혀질것 같아서
내 가슴이 .. 오늘밤 잠을 못이루게 할것 같네요...
*작곡가 이영훈님의 영전에 삼가 명복을 빕니다..
이문새;난아직 모르 잖아요
김종서;대답없는너..
리아;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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